웨딩전문가가 전하는 ‘결혼 후 할 일’
웨딩전문가가 전하는 ‘결혼 후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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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체크리스트를 아무리 꼼꼼하게 작성한 예비부부라도 허니문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헤매는 예비부부들이 많다. 이에 35년 전통의 압구정동 오띠모웨딩은 ‘결혼 후 할 일’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제공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면 양가 어른들과 주례선생님, 결혼식에 참석해 준 하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는 것이 예의다. 어려운 경우에는 전화나 문자라도 전달하는 것이 좋다.

혼인신고와 거주지 이전 등 각종 신고를 해야 한다. 혼인 사실을 시·구·읍·면의 장에게 신고함으로써 법적으로 혼인관계가 성립되며, 새로운 거주지에 전입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주소 변경 및 등록을 위한 전출입신고를 해야 한다.

신혼집 정리와 각종 서류 정리를 한다. 전화나 가스시설, 배수구 체크 및 신혼집 주변 부대시설과 교통노선, 병원 등도 미리 확인해 두면 긴급 상황 발생 시 도움이 된다.

오띠모웨딩 김라파엘 원장은 “결혼 전부터 결혼 후까지 필요한 다양한 웨딩정보를 블로그를 통해 무료 제공하고 있다”며 “바쁜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준비부터 본식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주며, 상담료나 피팅비용, 플래너 비용을 일절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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