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문화예술교육 수월성 모색 포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문화예술교육 수월성 모색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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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다음달 4일 오후 2시 본교 회의실에서 ‘사이버대학의 문화예술교육 수월성 제고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전은경(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평생교육학과) 교수의 사회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주제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러닝을 통한 문화예술교육의 가능성과 전망’ ‘사이버대학에서의 블랜디드 러닝의 도입과 운영’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각 분야 교수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발제자와 토론자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유한근 교수, 최진석 교수, 김미자 교수와 조은아(추계예술대학교) 교수, 백형찬(서울예술대) 교수, 임병노(경희대학교) 교수 등이 참석한다.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사이버대학으로는 최초로 문화예술분야에 주력하고 있는 특성화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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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자 2009-09-09 23:41:15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사이버 대학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소라 2009-08-31 18:30:46
그런가요?? 자식들 다 키워 놓고 평생대학 다니는 주부님들에게는 좋은 소식이 되겠네요~!!그리고 배움의 기회를 놓친 직장인들에게도 희소식이죠

서영이 2009-08-31 18:29:34
규영님은 너무 생각이 부정적이시네요~! 이런 문화적 특성화 대학이 많이 생길수록 우리 고유의 문화에 대한 인식이 틀려지고 세계 속의 한국문화가 브랜드 마케팅을 잘 할수 있는 동기가 마련됩니다. 유명한 교수님도 만나고 너무 좋은 기회가 되겠네요

규영 2009-08-31 18:23:40
우후 죽순으로 늘어나는 사이버 대학들이 서로 경쟁하기위한 하나의 아이템에 부과합니다. 수준이 낮은 문화예술로 그냥 이름만 면목만 지고가는 그런 운영방식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너도 나도 이런 특성화 대학이라 해서 입학문의 더 알아보고 하지만 요즘 경제가 어렵다보니 대학은 꿈도 못 꿔 봤던 직장인들을 겨냥해서 이런 홍보를 하는 대학들이 많이 있어서 별로 신회가 가질 않네요

ghdtl 2009-08-27 22:26:08
사이버 대학이면서도 문화예술분야에 특성화 될 수 있는게 신기하네요 운영방식이 어떤지..? 오히려 더 유리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