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떠나기 전 마지막 들른 동교동 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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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2009-08-24 20:05:06
잘가소서 글구 편히 쉬셈..

여비아니 2009-08-24 18:52:42
잘가소서~

mms 2009-08-24 18:38:13
영원히 국민들 가슴에 남아 있을 거에요

kone 2009-08-24 17:57:46
편히 가세요.

민숙희 2009-08-24 17:52:10
숱한 시련 속에서도 힘이 되어 주셨으며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 까지도 끝까지 지켜드리는 이 희호 여사님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