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진드기 바이러스 예방법 강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진드기 바이러스 예방법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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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가 진드기 바이러스에 따른 예방법 강조에 나섰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강남지부는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감염되면 30~40도 이상의 고열이 나고 구토와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도 함께 나타나며 또 의식장애, 경련, 혼수와 같이 신경계 증상이 생긴다며 예방을 강조했다.

협회 강남지부에 따르면 진드기가 주로 있는 곳은 수풀이 우거진 곳이나 야산이기 때문에 이런 환경에 노출될 경우에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풀숲이나 덤불 등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장소에서 활동할 때에는 진드기가 옷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소매와 바지 끝을 단단히 여미고, 토시와 장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 풀밭에 머무를 경우에는 풀밭위에 직접 눕거나 자지 말고 돗자리를 사용하며, 작업이나 야외활동이 끝난 후에는 입었던 옷이나 사용한 돗자리에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깨끗하게 세탁하도록 한다.

약국이나 마트에서 파는 해충 기피제를 소매나 바지 끝 등 곳곳에 적절하게 뿌려주면 진드기를 물리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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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2013-08-20 21:32:29
진드기 정말 공포의 대상이야.
저렇게 작은 진드기가 생명을 앗아가다니 그렇지만 예방법도 있으니 꼭 예방을 하는 일이 중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