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택 장관, 유성진 씨 위로
현인택 장관, 유성진 씨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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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서울 아산병원을 찾아 137일 만에 귀환한 유성진 씨와 가족들을 위로했다.

현 장관은 이날 “마음고생이 얼마나 많았느냐”면서 “마음을 편히 갖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에 유성진 씨는 “가족들과 함께 잊을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대답했다.

전날 북에서 귀환한 유 씨는 엑스레이와 CT촬영 등의 건강검진을 받으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고 광복절인 다음날에는 뇌시경 등 검진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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