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회장 귀환 하루 또 연기
현정은 회장 귀환 하루 또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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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체류일정이 하루 더 연장됐다.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은 14일 현 회장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의 면담이 성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조 사장은 현 회장이 김양건 북한 통일전선부장과 만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당초 귀환 예정이었던 현 회장은 하루 더 연장해 15일 귀환할 예정이며, 현대그룹 측은 통일부에 체류연장 신청을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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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e00 2009-08-14 12:25:49
서면으로 뭘 써서 보냈다고 하는거 같던데요~??

스팅 2009-08-14 10:57:52
김정일을 안 만났는데 어떻게 류씨가 석방이 되고 납북된 어선도 곧 풀려날수가 있나요? 그럼 현회장이 누구랑 면담을 가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