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구] 1904년부터 화재 후 복구까지④
[숭례문 복구] 1904년부터 화재 후 복구까지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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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의 눈에 비친 1904년 숭례문(남대문)

▲ 2008년 화재 이전의 숭례문

▲ 2008년 2월 10일 화마로 뒤덮인 모습

▲ 화재 진압 후 불에 타 내려 앉은 숭례문 문루

▲ 전통 공구와 기법으로 문루 복구 중인 장인들

▲ 가설덧집을 벗기고 철골구조물 뒤로 보이는 숭례문의 복구 마무리 단계

▲ 완전 복구 후 현판을 달기 직전의 숭례문과 복원된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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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2013-05-11 18:48:19
2008년 2월 10일 화마로 뒤덮인 모습이 사진을 보면서 뉴스를 본 기억이 나네요.지금은 문화전쟁이라고 하듯이 ....문화재 보존에 신경을 써야 할때네요.

송경철 2013-05-05 22:20:40
저 숭례문 앞에 한옥들이 다 허물어진건데 아깝다. 외국 같으면 저런거 보존 잘하고 관광사업으로 돈 벌텐데. 우리나라는 무조건 없애고 보자 식이니, 사고 방식을 뜯어 고쳐야한다

이경만 2013-05-05 21:13:09
숭례문이 불이 탈때 많은 사람들의 아픔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사람이라면 너무도 아타까워 했죠. 이제는 복구가 되었으니 또 기쁨의 환호를 지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