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구내식당 화제 “YG관문 뚫으면 갈 수 있어”
YG 구내식당 화제 “YG관문 뚫으면 갈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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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구내식당 화제 (사진출처: SBS ‘K팝스타’)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현석) 구내식당이 일명 ‘YG 구내식당’으로 인기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빅뱅도 즐겨찾는 YG 구내식당’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SBS ‘K팝스타’ 캡처 화면으로 도전자들이 YG 구내식당을 찾아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최근 신곡 ‘섬바디’를 발표한 그룹 15&(피프틴앤드)의 박지민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함에 따라 화제가 된 것.

인터뷰에서 박지민은 “JYP행을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는 없지만 YG의 구내식당은 부럽다”고 말해 YG 구내식당의 ‘위엄’이 드러나게 됐다.

앞서 YG 구내식당은 YG 소속인 가수 빅뱅, 세븐, 2NE1 등에 의해서도 공개된 바 있다. 특히 YG 구내식당은 총 7층 건물 YG사옥의 지하 1층 전체가 식당이며, 호텔 못지않은 인테리어와 다양하고 영양가 있는 식단이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2010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예인들은 일반 식당에 가서 사먹는 게 쉽지 않으니 끼니를 챙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며 “YG의 모든 식구를 위해 음식솜씨 뛰어난 아주머니 4분을 모셨다”고 밝혔었다.

‘YG 구내식당 화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YG 관문 뚫으면 갈 수 있는 식당” “양 대표님 가수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듯” “호화 호텔 부럽지 않아” “YG 구내식당 가보고 싶다”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연예인 전용 식당”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가수 싸이, 이하이, 지드레곤은 최근 각각 신곡을 꺼내들고 무대를 장악하는 등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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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야호 2013-04-16 13:05:02
와 정말 가보고 싶네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