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수 국무총리 충청·호남 민생탐방
한승수 국무총리 충청·호남 민생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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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승수 국무총리가 1박 2일의 일정으로 충청·호남지역의 민생탐방에 들어갔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전남 영광 원자력 발전소를 방문해 “원자력 발전을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전략 수출업종으로 육성해야 한다”면서 “원자력이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국가와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말했다.

이어 방문한 전북 고창군청에서 “김완주 전북지사가 새만금을 비롯한 지역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7일 임실 호국원과 진안군청, 장수군청 등을 방문해 민생현안을 보고 받고, 환경 친화적 녹생성장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또한 전남 담양의 자전거도로 건설현장을 찾아 근로자를 격려하는 등 민생을 챙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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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 아빠 2009-08-07 10:19:43
웃기고 있네 증말 한승수 국무총리 아들 단속이나 잘하라고 하쇼~!!요즘 제목이 좋아 민생탐방이지 선거를 공략하는거 아뇨?? 국민들을 바보로 안다 싶어 화가나네요~!!고창 군청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 몰라~!!KBS․SBS, '한승수 아들 20억 주식투자 의혹' 보도 안 하게 돈으로 틀어막은 거 아뇨~!!그렇게 미디어법도 통과 시키고 틀어막고 수습하러 돌아다니고...아들의 의혹부터 확실히 하고 민생 탐방이니 어쩌니 하는게 낫지 않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