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화백에게 한국화 배운다
전문 화백에게 한국화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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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김성희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이 박대성 화백과 함께 ‘우리 그림 교실’을 운영한다.

박대성 화백은 수묵화로 한국화의 큰 맥을 이어오고 있다는 평을 받는 화단의 중진이다. 필선을 중시해 먹 위주의 작품 세계를 펼치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선긋기를 시작으로 글씨 쓰기, 자연물 그리기, 자화상 그리기 등으로 이어지는 실기 위주의 수업을 진행한다. 한국화의 멋과 맛을 느끼고 배울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그림 교실’은 16일부터 오는 12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국립경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일반인은 누구나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에서 예약한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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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식 2013-03-15 09:23:48
우리그림 교실 참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아이들도 참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