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지켜줘! 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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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해치마당’에 전시된 조각. 해치는 몸 전체가 비늘로 덮여있고 겨드랑이에는 날개를 닮은 깃털이 있어 날 수 있다고 전해온다. 주로 서울의 광화문과 경복궁에서 살았다는 전설이 있다. ⓒ뉴스천지
김혜경 작가의 해치 조각. ⓒ뉴스천지
김혜경 작가의 작품. ⓒ뉴스천지
김효숙 작가의 작품. ⓒ뉴스천지
장수진 작가의 알록달록한 해치. ⓒ뉴스천지
▲ 서울의 상징 ‘해치’는 선악을 가리는 정의와 청렴의 동물이며 재앙을 물리쳐 안전을 지켜주고 복과 행운을 가져다주는 신령스러운 상상의 동물로 알려져 있다. 사진은 1일 개장한 광화문광장 한복판의 해치. ⓒ뉴스천지
▲ 광화문 ‘해치마당’에 전시된 조각. 해치는 몸 전체가 비늘로 덮여있고 겨드랑이에는 날개를 닮은 깃털이 있어 날 수 있다고 전해온다. 주로 서울의 광화문과 경복궁에 살았다는 전설이 있다. ⓒ뉴스천지
▲ 김혜경 작가의 해치 조각. ⓒ뉴스천지
▲ 김혜경 작가의 작품. ⓒ뉴스천지
▲ 김효숙 작가의 작품. ⓒ뉴스천지
▲ 장수진 작가의 알록달록한 해치.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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