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에 메아리친 민주당 의원들의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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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처리를 규탄하기 위해 25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민주당 소속 의원 대부분이 모여 “미디어법 강행처리 원천무효”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천지
이강래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서로 어깨를 걸고 노래에 맞춰 움직이며 결속을 다지고 있다. ⓒ뉴스천지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무대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다. ⓒ뉴스천지
드라마 ‘친구’를 패러디한 단막극이 한나라당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무대 위에서 펼쳐졌다. ⓒ뉴스천지
연기자들이 코믹하게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자 민주당 의원들의 폭소가 터져 나왔다. ⓒ뉴스천지
연기자들이 코믹하게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자 민주당 의원들의 폭소가 터져 나왔다. ⓒ뉴스천지
이강래 원내대표가 가장 즐거워했다. ⓒ뉴스천지
▲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처리를 규탄하기 위해 25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민주당 소속 의원 대부분이 모여 “미디어법 강행처리 원천무효”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천지
▲ 이강래 원내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이 서로 어깨를 걸고 노래에 맞춰 움직이며 결속을 다지고 있다. ⓒ뉴스천지
▲ 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무대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다. ⓒ뉴스천지
▲ 드라마 ‘친구’를 패러디한 단막극이 한나라당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무대 위에서 펼쳐졌다. ⓒ뉴스천지
▲ 연기자들이 코믹하게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자 민주당 의원들의 폭소가 터져 나왔다. ⓒ뉴스천지
▲ 연기자들이 코믹하게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자 민주당 의원들의 폭소가 터져 나왔다. ⓒ뉴스천지
▲ 이강래 원내대표가 가장 즐거워했다.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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