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외치는 자 아닌 실천하는 자가 요구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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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록수 2011-06-10 17:55:55
실천하는 이 시대의 선구자가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작은책이야 2009-08-27 09:39:23
개인 한사람의 실천은 참으로 미약합니다. 무슨 티라도 나겠는가 싶은데, 어제 TV 무릎팍 도사에 나온 '최강희'라는 여배우의 얘길 듣고, 한 개인의 실천이 여러사람에게 전염되어 실천하는 무리를 만들 수 있음을 보았습니다. 연예인이어서 다른 사람들이 따르게 만드는 영향력이 있어서였을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주변에서 실천할 수 있은 가장 빠른 길은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에서 가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꼽고 싶습니다.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용서와 화해와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은 가족구성원을 변화시키고, 이는 사회로, 국가로 전세계로 확대된다고 봅니다. 아버지들이여, 변화합시다.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에서는 아버지학교도 많이 생겨났습니다.하지만, 기독교에서 하기때문에 일반인은 참여를 꺼려합니다.

저는 이러한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이 일반인도 참여하도록 새롭게 개혁되어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바뀌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영아 2009-08-23 15:46:29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빤짝빤짝 2009-08-23 15:45:24
실천한다는게 참 어렵죠~~

kate 2009-08-22 03:08:32
잘 읽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