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종청협, 종교갈등 극복과 사회와의 공존 모색
[동영상]종청협, 종교갈등 극복과 사회와의 공존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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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종단이 함께하는 한국종교청년협의회(종청협)는 15일 천지일보 세미나실에서 ‘종교, 사회 과연 상생의 길은 없는가’란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현대사회 속 끊이지 않는 종교갈등을 극복하고 종교와 사회가 화합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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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심평 2009-07-30 03:21:55
좋은 공간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사견이라면
종교역사와 신앙현상에 대한 분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학술의 진면목은 실행인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실행인은 학술인의 시각으로 발전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렇기에 우리사회에 학술로 신앙을 누르는 현상과
신앙으로 학술을 배척하는 현상이 정리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상생으로 요하는 존중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무속(무교)신앙에 대한 실증신앙과
역사연구 또한 개별적으로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한국사회에 뿌리가 되는 근본이 그동안 왜곡된 부분에서
많은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자면
무속과 민속종교를 살리자고 하면서도
정작 그 계통에 의식이 있는 사람은 무시되는 현실에서
과연 상생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여러 사람이 이에 뜻을 둔다면 차츰 우리전통 신앙에도
바람직한 이정표가 준비되리란 생각입니다.

좋은 공간에 의견하나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