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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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민주당) 최고위원, 강기갑(민주노동당) 대표, 노회찬(진보신당) 대표, 유원일(창조한국당) 의원이 미디어법 저지를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천지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에 참석한 권영길(민주노동당) 의원이 쌍용자동차 도장 공장에 59일 동안 갇혀있는 남편에게 띄우는 편지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뉴스천지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에 참석한 이정희(민주노동당) 의원이 용산참사로 남편을 잃은 아내가 아들들에게 띄우는 편지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뉴스천지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에 참석한 곽정숙(민주노동당) 의원이 팻말을 들고 미디어법 저지를 위한 구호를 하고 있다. ⓒ뉴스천지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에 참석한 노동자들이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며 미디어법 저지를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천지
▲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에 참석한 교사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이명박 정부에 국정기조를 바꿀것을 주문하고 있다.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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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나 2009-07-20 14:31:59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범국민대회 아픔과 슬픔을 함께 하며 하나되기 위한 몸부림으로 서로에게 격려의 한마디가 필요할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