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함께한 노무현 전 대통령 49재
시민들이 함께한 노무현 전 대통령 49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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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49재와 유골 안장식이 10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진행됐고 이와 함께 전국에서 시민추모제가 열렸다.

서울에서는 시민분향소가 차려졌던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불교계 각 종단의 49재가 봉행된 데 이어 경찰 추산 18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문화제가 열렸다.

▲ 대한문 앞에서 불교계 각 종단의 49재가 봉행되는 가운데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뉴스천지

▲ 대한문 앞에서 진행된 49재 막재에 참석한 시민들이 다시 한번 마지막 길을 배웅하고 뜻을 기렸다. ⓒ뉴스천지

 

▲ 대한문 앞에서 진행된 49재 막재에 참석한 시민들이 발길을 돌리지 못하고 추모문화제를 통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뉴스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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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2009-07-17 16:20:28
있을때 잘하란 말이 생각난다. 가시고 나서 49재니 뭐니 하면서 안타까워 하는마음 알지만 정말 대한민국의 별하나가 떨어진 느낌이다 그분의 가치관과 사상을 존경한다. 국민들 가슴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별이 될것이다

김춘희 2009-07-16 23:08:55
시민추모제에 참여 하지 못해서 참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위 그림으로나 마음의 위안을 삼을까 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