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과 개의 인사법… 격한 포옹 “애인도 부럽지 않아”
군인과 개의 인사법… 격한 포옹 “애인도 부럽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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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인과 개의 인사법.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천지일보=최유라 기자] ‘군인과 개의 인사법’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군인과 개의 인사법’이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올라왔다.

‘군인과 개의 인사법’ 영상 속에는 애완견들이 귀가한 주인을 향해 쏜살같이 달려 나와 주인의 얼굴을 혀로 핥고 난리를 부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인도 싫지만은 않은 내색이다. 다른 군인의 애완견은 벌떡 일어서면 장신의 주인보다 훨씬 키가 크지만 위협적이면서도 상당히 친근함이 뭍어 난다.

또 다른 미군의 집에는 여러 마리의 강아지를 키우는데 주인을 보자 서로 안아달라며 시끄럽게 보채지만 주인은 자신을 사랑해주는 애완견들 덕에 행복한 함성을 질러댄다.

‘군인과 개의 인사법’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군들은 개를 참 사랑하나보다” “오~여자친구 부럽지 않겠어” “개나 강아지나 하나같이 다 귀엽네요” “군인과 개의 인사법은 격한 포옹”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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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로 2012-10-09 15:34:29
사람이든 짐승이든 사랑을 먹고 사나 봅니다...정말 보기 좋아 보입니다. 아름답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