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우리들병원과 의료관광 발전 위한 MOU 체결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우리들병원과 의료관광 발전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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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장수경 기자]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총지배인 임성복)이 지난 13일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 1층 샤롯데홀에서 우리들병원과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MOU는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이 김포라는 지역적 특수성을 활용해 외국인 환자 유치에 적극 나서기 위한 것으로, 이번 체결로 인해 우리나라 의료 관광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체결은 지난 4월 보건복지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메디컬 코리아 2012 글로벌 헬스케어&의료관광 컨퍼런스에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보건청과 국내 4대 의료기관(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우리들병원 등) 간 체결된 환자 송출 협약에 바탕을 뒀다. 

특히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이 김포라는 지역적 특수성을 활용해 외국인 환자 유치에 적극 나서기 위한 것으로 우리나라 의료 관광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포공항과 그 주변에는 척추전문 우리들병원 외에도 외과, 정형외과, 피부과 등이 들어서 있어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은 이미 의료관광의 기반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들병원은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과 함께 김포공항 내에 위치, 자동차로 3분,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지하로 연결되어 있음) 양측의 이번 MOU 체결로 인해 외국인 환자 고객을 위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환자 고객들에게는 롯데시티호텔김포공항의 특별요금이 적용되며 병원 이용 시 차량 제공 등의 특전도 주어진다. 또한 호텔 내에서 환자 발생 시 우리들병원 응급실에서 치료 받기 또한 용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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