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입장권 판매 사기범 구속
워터파크 입장권 판매 사기범 구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이솜 기자]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워터파크 입장권을 할인해서 파는 것처럼 속인 후 돈을 가로챈 20대가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연제경찰서에 따르면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 사이트에 워터파크 입장권을 싸게 판다고 게시한 후 돈만 가로챈 혐의(사기)로 박모(20) 씨가 구속됐다.

박 씨는 이런 방법으로 6월 말부터 최근까지 사기행각을 벌였으며, 박 씨가 올린 글을 보고 연락한 40여 명에게 47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경찰은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최경위 2012-08-18 19:06:03
인터넷에 가면 싸게 구매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