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얼리자!~] ②풀무원 ‘여름 궁중별미 초계 물냉면’
[여름을 얼리자!~] ②풀무원 ‘여름 궁중별미 초계 물냉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풀무원 초계냉면 (풀무원 제공)

[천지일보=김지연 기자] 풀무원 초계물냉면은 기름을 걸러낸 담백한 닭육수에 흑초의 상큼한 맛이 어우러진 이색 냉면이다. ‘초계’라는 이름은 궁중에서 보양식으로 즐겨 먹던 ‘초계탕’에서 따 왔다. 초계탕은 차가운 닭육수에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하고 살코기를 찢어 넣어 먹는 전통음식이다.

여름을 맞아 풀무원이 내놓은 초계물냉면은 깔끔하고 시원한 물냉면과 참깨겨자의 칼칼함을 느낄 수 있는 매콤한 맛 2가지로 즐길 수 있다.

기름기를 걷어낸 닭육수에 석류흑초가 어우러져 동치미 물냉면보다 담백하면서도 새콤한 맛과 향이 나는 점이 특징. 석류흑초가 더운 날씨에 지친 입맛을 돋우어준다.

부드럽고 탱탱한 생면을 사용한 초계물냉면은 40초간 삶은 뒤 물에 헹구고 육수만 부으면 완성된다. 무첨가 원칙에 따라 합성착향료, L-글루타민산나트륨 등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은 제품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러블리 2012-07-25 00:16:37
이 더운데,,,밥만 먹고 있었으니~
낼부터 물냉 다이어트나 해볼까나?
다욧도 하고 더위도 날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