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스 특검, 선관위ㆍ통신회사 압수수색
디도스 특검, 선관위ㆍ통신회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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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해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에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을 수사중인 디도스 특별검사팀은 28일 오후 1시 40분부터 중앙선관위 사당동 청사와 KT, LG유플러스의 전산서버 보관장소 등 5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 수사에 착수한 디도스 특별검사팀은 박태석(55) 특별검사와 특검보 3명, 파견 검사 10명 등 100여명으로 구성됐다.

특검의 수사기간은 60일이며 1회에 한해 수사기간을 30일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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