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 비타(PlayStation Vita)’ 런칭쇼
‘플레이스테이션 비타(PlayStation Vita)’ 런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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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스다 테츠히코 SCE 아시아부문 회장이 환영사를 발표하고 있다. ⓒ천지일보(뉴스천지)
 


[천지일보=유용주 시민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이하 SCE, 대표 카와우치 시로) 는 올 2월 새롭게 선보인 하이엔드 휴대용 게임기기인 ‘플레이스테이션 비타(PlayStation Vita)의 런칭쇼를 개최했다.

런칭쇼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청담동 비욘드뮤지엄 메인홀에서 600여 명의 유저들이 몰린 가운데, 런칭 세레머니와 축하공연, 시연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중에는 SCE 아메리카의 에릭 하야시 테크니컬 프로덕트 디렉터가 나와 런칭 타이틀인 ‘UNCHARTED : 새로운 모험의 시작’을 선보이며 유저들의 환호를 받았다.

에릭 하야시 디렉터는 “하이엔드 휴대용 기기의 PS Vita의 장점과 다양한 조작감을 충분히 살린 액션 어드밴쳐 타이틀로 많은 유저들이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앞서 개식 선언을 한 SCE 아시아의 야스다 테츠히코 회장은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많은 유저들이 찾아주셔서 한국 유저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유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런칭 세레머니의 마지막은 걸그룹 에이핑크가 장식했으며, 축하공연에 앞서 PS Vita를 들고 깜짝 세레머니를 선보여 유저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어서 현장판매의 1호 구매자에 대한 제품 전달식 및 특별 부상 증정식과 2~5호 구매자 부상 증정식으로 메인 런칭쇼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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