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연예 > 방송·TV
안녕하세요 노출녀 “사연은 사연일 뿐”
강은영 기자  |  kkang@newscj.com
2012.01.31 20:42:25    
닫기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노출녀 “사연은 사연일 뿐”(사진 출처: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방송 캡처)
[천지일보=강은영 기자] ‘안녕하세요’에서 방송된 노출녀 사연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섹시한 옷차림을 하는 여동생 때문에 고민이라는 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노출녀 언니는 “20살 때부터 노출이 심한 옷을 입기 시작했고 병문안은 물론 명절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어 가족들을 당황스럽게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들 자매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쇼핑몰이 공개돼 쇼핑몰 홍보하려 나왔다는 논란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31일 ‘안녕하세요’의 담당 PD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쇼핑몰 홍보가 아니냐는 의혹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 사연 당사자들도 상처를 입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담당 PD는 “아예 그 직업군을 출연시키지 않는다는 것은 억지가 있다. 만일 쇼핑몰 등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출연할 경우 홍보가 되지 않도록 많이 신경을 쓰는 편”이라고 말했다.

안녕하세요 노출녀 사연에 네티즌은 “오해하게 만들지 마세요” “사연은 사연일 뿐” “진실은 밝혀지겠지요” “안녕하세요 노출녀 설마” “노출녀 사연...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편집자 추천 이슈

[르포] 서울의 팽목항

“4.16 약속지킴이가 됩시다. 진상규명을 위해 서명해주세요.”광화문광장 방향 사거리 신호등을 건너면 들을 수 있는 목소리다. 이 목소리가 들린 지 벌써 126일째다. 아이들의 사진이 붙은 플래카드를 든 자원봉사자와
 

[단독|부모은중경]

지금까지 유례가 없던 고려 초기 광종 때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 옥책(玉冊)이 처음 발견됐다. 희귀 유물로, 학계에 귀중한 자료
 

‘허니버터칩’ 홀릭

“빼빼로데이 재고품도 허니버터칩과 함께 파니까 금방 나가네요, 1만 원짜리 빼빼로 세트도 지금 막 사갔어요. 마진은 거의 못 남겼지만 재고가 팔리니 마음이 좀 가볍네요.
전체기사의견(1)
정은지
2012-02-01 01:06:53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노출녀라 그런지 노출이 심하네요. ㅋ
노출녀라 그런지 노출이 심하네요. ㅋㅋ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1)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탑 뉴스를 한눈에 - 클릭

스포츠
한국축구, 이란과 아시안컵 질긴 악연史 끊다

한국축구, 이란과 아시안컵 질긴 악연史 끊다

1996년 대회부터 2011년 대회까지 5회 연속 8강서만 맞붙어. 55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을 위해 순항하고 있는 ‘슈틸리케호’의 한국축구가 이란과의 질긴 악연을 드디어 끊게 됐다.아시안컵 8강에서만 무려 5번이나 연속 만난 이란이 이라크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면서 4강전 맞대결은 무산된 것이다.한국은 1956년 초대대회와 1960년
‘후지산 무너지다’ 일본, UAE에 승부차기 패… 19년 만에 아시안컵 4강 좌절

‘후지산 무너지다’ 일본, UAE에 승부차기 패… 19년 만에 아시안컵 4강 좌절

‘혼다-가가와’ 두 에이스에 의해 고개숙인 일본. 후지산이 무너졌다. 아시안컵의 절대 강자 일본이 복병 UAE에 덜미를 잡혔다.일본은 23일 오후 호주 시드니 오스트레일리아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호주아시안컵 8강전에서 UAE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이로써 유일하게 통산 4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
천지만평
[천지만평] 2015년 1월 26일자[천지만평] 2015년 1월 23일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