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회사소개
뉴스 > 국제 >
“日, 7급 강진 가능성 4년 내 70%”
정현경 기자  |  sevi@newscj.com
2012.01.23 14:09:53    
   
▲ (연합뉴스)

[천지일보=정현경 기자] 일본 수도권에서 앞으로 7급 이상의 강진이 일어날 가능성이 4년 내 70%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요미우리신문은 23일 도쿄대학 지질 연구소 연구팀의 말을 인용해 7급 이상의 강진이 올 가능성이 앞으로 4년 동안 70%에 이른다고 전했다.

일본 수도권에서는 지난해 3월 동일본대지진 이후 규모 3에서 6에 이르는 지진이 대지진 이전보다 5개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산하 중앙방재회의는 규모 7.3의 지진이 일어날 경우 사망자는 최대 1만 1000명, 건물의 완파나 화재에 의한 소실이 약 85만 채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현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편집자 추천 이슈

[기획] 조선 최고 예언가 남사고… ‘격암유록’에 마지막 때 예언 담아

남사고(南師古) 선생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 천문·지리 등에 통달했다고 알려져 있다. 1977년 격암 남사고의 예언서 ‘격암유록’이 공개되면서 학계에 논란이 일었다. 내용이 성경의 계시록과 너무나 유사했기 때문이다. 위서 논란이 있지만 남사고 선생이 남긴 격암유록은 선생이 당시 천신을 만나 훗날에 있어질 일을 전해 듣고 기록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천지일보 평화·통일 논단] 국내 정치·종교계도 ‘이만희 대표 평화운동’ 지지

평화·통일 논단 ‘세계 평화와 한반도 통일 어떻게 이룰 것인가’에 참석한 정치·종교계 인사들이 올해 초 필리핀 민다나오섬의 40년 분쟁 종식을 이끈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의 평화운동에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발제자로 나선 이기철 국제기독교선교협의회 총재는
 

조선왕조 500년 울타리 세계유산으로 우뚝 서다

지난 수백 년간 서울이라는 도시와 역사의 궤를 같이한 ‘한양도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됐다.
전체기사의견(1)
ftyzseze
2012-01-24 21:21:38
찬성:0 | 반대:0 찬성하기 반대하기 삭제하기 신고하기
[A양]한.성.주 3차 풀.영.상(4
[A양]한.성.주 3차 풀.영.상(47분.짜.리)

많은분들이 찾으시더라구요

x.co/cMjw

풀/ㅂ ㅓ/전/게/시/물/삭/제/당/하/기/전/에

들어가셔서 감상하세요
전체기사의견 보러가기(1)
소셜 계정이 없으신 분들은 뉴스천지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탑 뉴스를 한눈에 - 클릭

스포츠
박민우, 2014 프로야구 신인왕 수상… “1군 경쟁에서 살아남겠다”

박민우, 2014 프로야구 신인왕 수상… “1군 경쟁에서 살아남겠다”

NC 다이노스 박민우(21)가 최우수신인상을 차지했다. 박민우는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최우수신인선수 선정 및 각 부문별 시상식에서 유효표 99표 중 71표를 얻

‘청년 취업 기회’ 스포츠산업 우수 인력 뽑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제4회 스포츠산업 ...
천지만평
[천지만평] 2014년 11월 24일자[천지만평] 2014년 11월 21일자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글마루정기구독신청 | 구독신청
기사제보 | 고충처리제도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이트맵
 
Copyright © 뉴스천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