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게임개발업체 인력 고민에 함박웃음?
스마트폰 게임개발업체 인력 고민에 함박웃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게임 산업 발달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국내에서 게임을 개발하고 공급할 개발인력이 부족해 게임사들이 곤혹이다.

게임업계에의 한 관계자는 “채용을 하고 싶어도 인력이 부족하다 보니 전문가들의 몸값만 상승시키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지속적인 채용모집을 할 계획이며 인재개발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 PC 등 다양한 장치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에 예비 대학생들이 주목할만한 학과로 컴퓨터게임디자인학을 추천한다.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는 게임 산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다채로운 감각을 익히고 전반적인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또 전문가적인 실습 커리큘럼인 그래픽 전문가, 프로그래밍 전문가, 시나리오 전문가, 게임 기획전문가 과정을 학습해 게임 산업에 반드시 필요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게임 개발 사업은 캐릭터 산업과 같은 2차, 3차 산업으로의 진출도 가능해 모바일 게임의 앵그리버드의 경우 단순한 게임에서 캐릭터 산업, 놀이공원, 영화까지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입학담당자는 “컴퓨터게임디자인학과에서는 학점은행제로 분야별 체계적인 이론 실습으로 게임디자이너로써의 전문성을 양성해 게임분야의 환영을 받을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게임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학사들은 게임 개발사의 게임 기획 및 디자인 연출, 제작 전문가, 그래픽 디자이너 등등 다양한 게임관련 산업의 취업을 원할 경우 대학원 진학도 가능하다.

게임 캐릭터 디자인, 게임 그래픽분야는 게임개발 분야에 대한 관심이 있고 게임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만한 분야가 아닐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